진우의 거울
장애를 마주하면서 스스로 발견하고 깨달은 ‘나’와 ‘우리’의 삶에 대한 이야기
오랜 세월 미술 교사로 살았으며 15년 가까이 발달장애인들과 미술 활동을 함께해 온 저자는 발달장애를 지닌 청년 진우의 아버지이다. 저자는 사랑하는 막내아들 진우가 사람과 그 삶에 대해 다시 돌아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만든 특별한 존재라고 말한다. 이 책은 그런 진우가 찾아온 순간부터 함께한 이야기들로 시작된다. 글의 한가운데에 ‘장애’가 자리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장애를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. 저자가 말하려는 것은 ‘진우’라는 거울이 비춰 보여 주었던 ‘나’와 ‘우리’의 모습, 거기에서 얻게 된 크나큰 깨달음으로 다시 돌이켜 보게 된 나와 우리의 ’삶’에 대한 이야기이다.
--
저자
김인규
출판사
푸른칠판
쪽수
234 페이지
판형
129 × 189 × 15 mm / 349 g
ISBN
9791191638295
장애를 마주하면서 스스로 발견하고 깨달은 ‘나’와 ‘우리’의 삶에 대한 이야기
오랜 세월 미술 교사로 살았으며 15년 가까이 발달장애인들과 미술 활동을 함께해 온 저자는 발달장애를 지닌 청년 진우의 아버지이다. 저자는 사랑하는 막내아들 진우가 사람과 그 삶에 대해 다시 돌아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만든 특별한 존재라고 말한다. 이 책은 그런 진우가 찾아온 순간부터 함께한 이야기들로 시작된다. 글의 한가운데에 ‘장애’가 자리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장애를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. 저자가 말하려는 것은 ‘진우’라는 거울이 비춰 보여 주었던 ‘나’와 ‘우리’의 모습, 거기에서 얻게 된 크나큰 깨달음으로 다시 돌이켜 보게 된 나와 우리의 ’삶’에 대한 이야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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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
김인규
출판사
푸른칠판
쪽수
234 페이지
판형
129 × 189 × 15 mm / 349 g
ISBN
9791191638295